SK는 12일 인천 넥센전에 '광성중학교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광성중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600여명이 단체관람을 하고, 학생들은 경기 전 야구장 주변 청소 봉사활동과 7회초 종료 후 페트병과 캔을 수거하는 그린클리닝타임에 동참한다. 또 학생들이 SK의 선발 출전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나설 때 동행하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에 참여한다. 애국가는 광성중학교 합창단이 제창하며 경기 전 시구와 시타는 광성중학교 류상걸 교감과 이태연 학생회장이 각각 맡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