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가시'의 김동완이 게릴라 무대인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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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11일 서울 롯데시네마 영등포와 CGV 영등포에서 게릴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특히 약 150명의 신화창조 팬을 초청, 특별 상영회를 열어 눈길을 끈다. 이번 특별 상영회는 '연가시'의 흥행을 기념해 김동완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마련한 자리다.
지난주 신화의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인해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했던 김동완은 게릴라 무대인사와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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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연가시'에서 연가시 감염 단서를 쫓는 열혈 형사 재필 역을 연기했다.
한편 지난 5일 개봉한 '연가시'는 10일 기준으로 170만 4277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동원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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