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오나미가 자칭 '여의도 여신'으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오나미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의도 여신 강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흰색 밴 차량 옆에 서서 당당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민트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오나미는 여배우 뺨치는 포스를 발산했다. 특히 허벅지가 깊게 파인 드레스 사이로 엿보이는 오나미의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오나미 맞냐", "몸매가 이렇게 예뻤나? 대박", "여신까진 아니지만 그대로 놀라워요", "저 포즈에서 뿜어져 나오는 당당함", "몸매는 진짜 대박이다", "신은 공평하군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