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비교적 쉽게 받을 수 있고 항공료도 저렴해 인기가 많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한 고용주 밑에서 최대 6개월까지 근무 가능하고 임금도 높지만, 막연한 기대감으로 무작정 출국하는 학생들이 많아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학사랑(http://cafe.naver.com/nanada77) 의 한종석 대표는 "실제로 준비 없이 호주로 출국 해 홈스테이하는 학생 중 대다수가 홈스테이에서 한 달 이상 있지 못하고 나오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제대로된 호주 생활을 위해선 당연히 철저한 사전 조사와 영어 실력을 준비해야 한다. 한종석 대표는 사전 준비로 영어를 강조했다.
한 대표는 "호주 농장은 영어를 많이 필요로 하진 않지만 말을 못하는 사람에겐 제일 힘들고 시급도 낮게 준다. 어느 정도 의사 표현을 하는 기본적인 영어를 배우는 게 호주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첫 번째 방법"이라고 했다.
이런 사례들 때문에 최근엔 대학생, 직장인들 사이에서 저렴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필리핀 어학연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게다가 필리핀은 지역마다 특성이 있고, 원하는 지역에서 원하는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인기 요인이다. 덥지 않게 쾌적한 환경에서 스파르타식의 강도 있는 영어수업을 원할 경우는 바기오, 쾌적하지만 자율적인 수업을 원할 경우 다바오, 날씨는 상관없이 어학연수와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세부,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은 일로일로 쪽으로 어학연수를 떠난다.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생각하는 사람이나 필리핀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네이버 유학사랑 카페(http://cafe.naver.com/nanada77)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호주-필리핀 연수 전문가와 직접 카카오톡(charisma20s), 네이트온(charisma20s@nate.com) 등으로도 실시간 상담할 수 있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