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활동 계획을 밝혔다.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공식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진행됐다. 이날 창단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연은 "1주일에 반 이상 티아라가 연기로 찾아뵙고 있다. 연기활동과 노래 모두 열심히 할 것"이라며 "그러나 유닛이나 솔로 활동에 대한 계획은 없다. 함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아직은 티아라로서의 모습을 더 보여드릴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티아라는 '데이바이데이'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