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열었다.
14일 오후 5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티아라의 공식 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진행됐다. 2009년 '거짓말'로 데뷔한 뒤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지만 공식 팬클럽이 발족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날 현장에는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서 글로벌 팬들이 몰렸을 뿐 아니라 임태희 새누리당 경선 후보까지 찾아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데이바이데이'로 창단식 시작을 알린 티아라는 '러비더비' '왜이러니'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 히트곡 무대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또 토크타임과 벌칙 수행 등 특별한 이벤트까지 겸해져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티아라는 '데이바이데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