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열었다.
14일 오후 5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티아라의 공식 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진행됐다. 2009년 '거짓말'로 데뷔한 뒤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지만 공식 팬클럽이 발족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날 현장에는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서 글로벌 팬들이 몰렸을 뿐 아니라 임태희 새누리당 경선 후보까지 찾아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데이바이데이'로 창단식 시작을 알린 티아라는 '러비더비' '왜이러니'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 히트곡 무대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또 토크타임과 벌칙 수행 등 특별한 이벤트까지 겸해져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티아라는 '데이바이데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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