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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두산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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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로 뒤진 두산의 7회초 공격이 진행중인데요. 그토록 내리지 않던 비가 갑자기 쏟아집니다. 2사 1,2루 상황에서 최재훈이 타석에 들어섭니다만, 경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빗줄기가 여기서 더 굵어진다면 중단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SK가 실점을 막을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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