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한화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Advertisement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팀의 경기는 부산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일찌감치 취소결정이 내려졌다. 전날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부산은 이날 오전 도로가 침수될 정도의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고 강한 바람이 불어 도저히 야구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Advertisement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