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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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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동열 감독이 15일 경기가 취소되지 않고 치러지자 매우 큰 안도감을 표시하는 군요. 선 감독은 "원정와서 그나마 한 경기라도 할 수 있게 돼 참 다행이다. 오늘 경기까지 못했다면, 원정 사흘 동안 밥만 먹고 갈 뻔했다"라면서 "선수들의 경기감이 떨어진 상황인데, 그나마 경기를 치르게 돼 컨디션 저하를 막을 수 있게 됐다"고 안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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