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KIA의 거포 외야수 김상현이 99일 만에 1군 경기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김상현은 지난 4월 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개막전 때 왼쪽 손바닥을 다쳐 수술을 받고, 그간 재활을 해왔는데요. KIA 선동열 감독은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시켰습니다. 1군에 돌아온 김상현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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