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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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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우천 취소로 달콤한 휴식을 가진 삼성 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무섭게 폭발하네요. 0-0이던 2회말 선두타자 진갑용의 좌월 솔로홈런이 나온 이후 채태인의 안타와 조동찬의 희생번트로 된 1사 2루에서 김상수의 중전적시타, 박한이의 좌중간 적시 2루타가 연달아 터지며 3-0을 만들면서 윤석민을 강판시켰습니다. 이어 바뀐 투수 앤서니를 상대로 2사후 이승엽이 우월 2점 홈런을 날려 2회에만 5점을 뽑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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