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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 빙수 매출 쑥쑥!

by 송진현 기자

국내 대표 아이스크림 전문점 나뚜루(대표 조영진, www.natuur.co.kr)의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이 무더위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월 출시한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은 출시 한달 만에 작년 대비 300% 매출신장을 기록하는 등 나뚜루 전체 매출의 25%를 차지하며 상반기 매출을 견인하는 '히트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 같은 인기에 대해 회사 측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더위로 빙수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한 점과, 경쟁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자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풍성한 재료로 고객만족도를 높인 점을 가장 큰 인기요인으로 분석했다.

특히 올해는 클래식한 맛의 스테디셀러인 '팥빙수'를 비롯해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깔끔하게 조화된 '녹차 빙수'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새콤달콤한 '베리'를 듬뿍 넣은 '베리 빙수'가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소비자 선택 기회를 다양하게 넓힌 점도 주요했다고 밝혔다.

한편, 나뚜루의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은 '팥빙수', '녹차 빙수', '베리 빙수'로,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캘리포니아산 딸기 등 최고급 재료를 사용한 나뚜루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에 완두배기, 양갱 등의 독특한 토핑을 얹은 아이스크림 빙수로 가격은 6,500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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