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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이준기-신민아, 몽환적인 커플 포스터 공개

by 김표향 기자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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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극 '아랑사또전'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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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터는 하늘 어딘가를 바라보며 공중에 떠 있는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그녀를 향해 애틋하게 손길을 뻗은 사또 '은오'(이준기)의 모습을 담아 이들의 운명 같은 인연을 암시했다. '운명처럼 시작된 인연, 상상보다 거대한 진실'이라는 카피는 아랑과 은오가 귀신 대 인간으로 만나 함께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쳐 가는 과정에서 맞이하게 될 진실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키운다.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아랑사또전'은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의 김상호 감독과 '별순검' 시리즈 1, 2를 집필한 정윤정 작가가 뭉쳤다. 이준기, 신민아, 연우진, 유승호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월 15일 첫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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