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가 오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서울 홍대에 있는 현대카드 MUSIC 팝업스토어에서 브리티쉬록(British Rock) 공연과 뮤직카드를 통한 음악감상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브리티쉬록 위크엔드(British Rock Weekend>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카드 MUSIC은 현대카드가 만든 음악 플랫폼으로, 음악으로 현대카드를 표현하고 뮤지션 중심의 새로운 음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탄생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인 '브리티쉬록'은 미국의 로큰롤을 영국 특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탄생한 장르.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지키면서도 시대와 아티스트에 따라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물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는 음악으로 현대카드를 표현하는 '사운드 아이덴티티(Sound Identity)' 정립 작업을 통해자사의 정체성을 브리티쉬록으로 규정했다. 확고하게 경영원칙을 지키면서도 늘 새로운 혁신을 추구하는 모습이 브리티쉬록의 특성과 일맥상통한다는 것이다.
이번 <브리티쉬록 위크엔드>는 홍대 와우산로에 위치한 현대카드 뮤직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되며,'몸과 마음'과 '바이 바이 배드맨', '타틀즈', '더 문샤이너스' 등 브리티쉬록을 추구하는 국내 인디밴드 4팀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공연이 끝나면 인디밴드들과 팬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브리티쉬록 위크엔드>행사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브리티시록은 독창적인 스타일과 끊임 없는 변화로 전 세계 대중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며 "이번 브리티시록 위크엔드 행사는 브리티시록의 매력과 음악을 통해 구현되는 '현대카드스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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