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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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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 정말 반가운 얼굴이 돌아왔습니다. 지난달 21일 왼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불펜의 중심 박희수가 약 한달만에 복귀했습니다. 박희수는 "그동안 잠 많이 자고, 잘 먹었다"면서 "이제 99% 충전됐으니까 팀을 위해 열심히 던지겠다"고 말했습니다. SK 마운드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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