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LG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선제점을 내준 LG가 4회말 공격에서 바로 2점을 뽑아 역전시켰습니다. 3번 이병규(9번)와 4번 박용택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2,3루 찬스에서 6번 김태완의 적시 2루타로 2점을 뽑았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