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비에이피)가 첫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을 '모 멀시(NO MERCY)'로 밝히고 재킷을 추가로 공개했다.
17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개된 방용국-젤로-영재의 재킷 이미지에 이어 힘찬-종업-대현의 이미지를 2차로 공개했다. 화제를 모은 이번 B.A.P의 재킷 컨셉트는 '팝보이'로 "신세대 유행을 이끄는 리더"로서 음악, 패션, 등의 문화 전반에서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B.A.P의 포부를 드러내는 신조어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힘찬은 레드 계열의 의상에 흑발의 머리가 대비를 이루어 강렬함을 더했고, 날카로운 턱 라인을 자랑하며 손등에 그려진 '샐리 브라운' 캐릭터에 키스하는 포즈를 취해 마치 미니 앨범 발매를 자축하는 의미의 키스 세레모니를 연상시켰다.
또한 얼마 전 쇼케이스 리허설 영상을 통해 '한림예고 비'로 우뚝 선 종업은 장난스런 '뽀빠이' 포즈와 목 부분과 양팔에 그려진 깨알 같은 바디 페인팅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반면, 메인 보컬 대현은 이마를 드러낸 새로운 헤어 스타일과 각종 패션 아이템을 매치해 자체 발광의 화려한 면모를 과시했다.
B.A.P는 17일 오후 6시를 기해 '노 멀시'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9일에는 미니 앨범의 전체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