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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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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의 바람과 달리, 결국 5회가 넘어가면서 정규경기가 성립이 됐습니다. 아까 1-8로 지는 상황에서 빗줄기가 굵어지자 한화 홈팬들이 박수를 치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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