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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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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팀 모두 투수진이 전원 대기하는 날입니다. 전반기 마지막 날이니 전력을 아낄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삼성은 가뜩이나 좋은 불펜투수들이 줄줄이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3회 이전까지 리드를 먼저 잡는 게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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