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아이두 아이두'가 여전히 한자릿수 시청률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8일 방송된 '아이두 아이두'는 전국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 19일 종영을 앞뒀지만 시청률에선 좀처럼 탄력이 붙지 않는 모양새다.
이날 방송에선 황지안(김선아)이 자신을 위해 회사에 사표를 낸 사실을 알게 된 박태강(이장우)이 미국 유학을 포기로 결심하고, 지안과 태강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커플 선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각시탈'은 15.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유령'은 13.4%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