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아나운서 공서영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공서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메이저리거 공서영. 뉴욕 양키스에 자리 없나요? 우투우타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야구 배트를 들고 깜찍한 동안미모를 뽐냈다.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박시하게 입은 그는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여기에 굽 없는 운동화, 니 삭스(knee socks)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너무 예쁘시네요", "얼굴이 되니까 뭘 입어도 예쁘네", "유니폼도 예쁘고 공 아나님도 예뻐요", "보정 안한 거 맞나?", "완전 인형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XTM으로 이적한 공서영은 XTM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