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아나운서 공서영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공서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메이저리거 공서영. 뉴욕 양키스에 자리 없나요? 우투우타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야구 배트를 들고 깜찍한 동안미모를 뽐냈다.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박시하게 입은 그는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여기에 굽 없는 운동화, 니 삭스(knee socks)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너무 예쁘시네요", "얼굴이 되니까 뭘 입어도 예쁘네", "유니폼도 예쁘고 공 아나님도 예뻐요", "보정 안한 거 맞나?", "완전 인형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XTM으로 이적한 공서영은 XTM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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