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의 팬클럽 '예원' 회원들이 KBS2 월화극 '빅' 막바지 촬영에 여념이 없는 이민정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에 도시락을 선물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4일 충북 진천 세트장을 찾은 이민정의 공식팬클럽 회원들은 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쉼없이 촬영하며 달려온 이민정과 배우,스태프들을 위해 도시락과 음료, 디저트 그리고 복분자, 석류, 흑마늘, 헛개수 열매 등 원기회복을 도와줄 다양한 건강음료를 세심하게 준비해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피로해진 촬영팀을 독려했다.
이에 이민정은 "비가 오는데도 먼곳까지 와주셔서 챙겨주시는 '예원'분들께 너무나도 고맙고 감동스럽다. 촉박한 촬영스케줄에 식사할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우리 스태프분들이 편하게 드신 것 같다. 팬분들의 정성 하나하나 새기며 으샤으샤! 즐겁게 촬영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촬영관계자 또한 "이민정은 촬영현장에서 지쳐있는 스태프들에게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애교섞인 표정으로 활기를 더하고 있다. 매회 매력적은 길다란을 보여주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이민정의 모습에 늘 감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2회 방송을 남겨놓은 '빅'은 다란(이민정)과 경준(공유)이 드디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가운데 윤재와 경준이 무사히 영혼 체인지가 이루어질지, 어떤 반전이 계속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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