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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올림픽', 런닝맨 vs 아이돌 빅매치…개회식 진행은 정재형

by 김명은 기자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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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런닝올림픽' 편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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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올림픽' 편의 스페셜 게스트는 한류를 이끌고 있는 아이돌 은혁, 닉쿤, 이준, 시완, 은정, 윤두준, 정용화로 이들은 최근 녹화를 마쳤다.

올림픽 개회식은 특별 MC 정재형이 맡았다. 정재형은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3개국어 버전으로 재치 있는 진행 실력을 뽐내(?) 시청자에게 폭소를 안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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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런닝맨들과 아이돌이 '런닝올림픽'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경기장에서 계주, 배구, 수중허들 게임 대결을 벌였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우리에게는 그동안 쌓인 노하우가 있다. 봐주지 않겠다"고 전의를 불태웠으며, 아이돌팀은 "'런닝맨'팀이 만만한 팀이 아니더라, 최선을 다해 반드시 이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최종 미션인 '공수교대 방울 숨바꼭질' 추격전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돌팀이 불꽃 튀는 승부를 벌였는데 추격전 중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공격과 수비가 바뀌는 룰이 적용됐다. 과거 선보였던 방울 숨바꼭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형태로 묘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울 숨바꼭질에 익숙한 '런닝맨'팀도 아이돌팀의 매서운 추격에 긴장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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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팀과 아이돌팀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빅매치는 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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