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란이 날마다 이혼을 생각하며 살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23일 방송될 KBS2 '스타인생극장'에는 배우 최란과 농구선수 이충희 부부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연예인과 스포츠스타가 만나 부부라는 연을 맺은 지 28년이 된 두 사람은 여전히 잉꼬 같은 모습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Advertisement
평소 "남편은 하늘이라 생각한다"는 최란은 국수 하나를 먹어도 상다리가 휘어질 만큼 푸짐히 차리는 편. 최란은 "어느 누구보다 남편을 사랑하며 자신은 이충희의 무수리"라는 표현도 서슴지 않는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선 남편 이충희도 몰랐던 최란의 충격적인 속내가 드러났다. 최란은 한 때 날마다 이혼을 생각하고 살았다는 것.
Advertisement
최란은 "아이들이 조금만 크면, 학교만 졸업하면, 결혼 하면 이혼하자고 마음먹었지만 막상 이혼하기엔 그동안 꾹 참고 살아 온 세월이 아까웠다"고 고백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