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남심(男心)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에서 상큼 발랄 4차원 매력의 임메아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윤진이의 청순함과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 윤진이는 레이스가 달린 화사한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단발 생머리에 심플한 헤어 밴드를 한 채 여성스러움과 청순함을 동시에 풍기고 있다. 더불어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은 모습은 마치 행복한 무언가를 상상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평소 상큼하고 톡톡 튀는 발랄한 모습과 아기 같은 귀여운 미소로 남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윤진이가 한층 성숙해 보이는 아련한 눈빛과 물오른 청순 미모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것.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상큼 발랄 메아리 어디 갔지? 청순함 폭발이다" "아 완전 예쁘다. 메아리 미모 포텐 터졌네요!" "윤진이, '신품' 미모 담당인걸로~" "완전 청순함의 정석이다!" "메아리 귀여운 머리 어디 갔지? 생머리도 완전 잘 어울리네요" "메아리에게 반할 최윤의 모습이 떠오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사의 품격' 17회 예고편에서 김민종(최윤 역)과 눈물의 대화 후 공항에 있는 윤진이(임메아리 역)의 모습이 전파되면서 두 사람의 향후 러브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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