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가 요즘 힘겨운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7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연이라는 게 좋을 수만은 없구나. 나쁜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고. 직업에 따라 피해라는 걸 볼 수도 있다는 걸 새삼 느낀다. 모르는 사람보다 인연이 더 무섭다는 걸 알게 되는 현재. 말이라는 것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걸 알게 되는 현재. 나도 씩씩하지만은 않으니까 좋은 사람들만 곁에 있어줘"라는 장문의 트윗을 게재했다.
또 "직업에 따라 피해라는 걸 볼 수도 있다"며 배우 직업에 본의 아닌 피해를 입은 상황을 드러내기도 하고, "너무한다. 제발 날 좀 내버려두길. 내가 뭔 잘못을 했다고. 힘드네 힘들다. 날 왜 괴롭히려고 하는 거지. 휴 더위가 더 진하게 느껴지는 오늘이네. 하루가 얼른 지나가길"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고은아 무슨 일 있나?" "요새 작품 때문에 누가 힘들게 하나" "아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은 것 같다" 등 걱정과 격려가 섞인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