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의 술버릇이 공개됐다.
신화는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김동완은 데뷔 초 신혜성의 프로필에 특기가 태권도라고 적혀있던 것에 대해 "중간에 부상을 당해서 그렇지 술만 마시면 이단 옆차기를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혜성은 "이제는 술꾼으로 적어달라"고 자포자기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4시 1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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