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의 '라이크 머니(LIKE MONEY)'가 미국내 주요 온라인 사이트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세계적인 톱 스타 에이콘(AKON)과 함께한 '라이크 머니'는 음원 공개 후 빌보드, MTV등 주요 매체들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서도 큰 호응을 얻고있다.
특히 '100.9', '97.3' 같은 유명 라디오 스테이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원더걸스의 신곡을 언제쯤 라디오에서 들을 수 있나", "'라이크 머니'는 올여름 최고의 곡", "오랜만에 미국시장에 신곡을 발표한 원더걸스를 응원한다"등의 댓글들이 게시돼있다.
이어 지난 주말 대천 해수욕장에서 열린 '2회 그린 그루브 페스티벌'에서 가진 에이콘과의 첫 합동공연 또한 성공적으로 펼쳐졌다.
원더걸스는 '라이크 디스(Like this)',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소 핫(So hot)', '텔 미(Tell me)', '노바디(Nobody)' 등 히트곡을 불렀다. 에이콘 역시 '론리(Lonely)','비 엔젤(Be angel)', '나나나(Na Na Na)'등 히트곡들을 선보인 후 원더걸스와 신곡 '라이크 머니'의 합동 무대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4만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라이크 머니'가 미국내 원더걸스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있다. 앞으로 미국, 일본 등 세계무대에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게 될 원더걸스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