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의 '라이크 머니(LIKE MONEY)'가 미국내 주요 온라인 사이트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세계적인 톱 스타 에이콘(AKON)과 함께한 '라이크 머니'는 음원 공개 후 빌보드, MTV등 주요 매체들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서도 큰 호응을 얻고있다.
특히 '100.9', '97.3' 같은 유명 라디오 스테이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원더걸스의 신곡을 언제쯤 라디오에서 들을 수 있나", "'라이크 머니'는 올여름 최고의 곡", "오랜만에 미국시장에 신곡을 발표한 원더걸스를 응원한다"등의 댓글들이 게시돼있다.
이어 지난 주말 대천 해수욕장에서 열린 '2회 그린 그루브 페스티벌'에서 가진 에이콘과의 첫 합동공연 또한 성공적으로 펼쳐졌다.
원더걸스는 '라이크 디스(Like this)',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소 핫(So hot)', '텔 미(Tell me)', '노바디(Nobody)' 등 히트곡을 불렀다. 에이콘 역시 '론리(Lonely)','비 엔젤(Be angel)', '나나나(Na Na Na)'등 히트곡들을 선보인 후 원더걸스와 신곡 '라이크 머니'의 합동 무대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4만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라이크 머니'가 미국내 원더걸스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있다. 앞으로 미국, 일본 등 세계무대에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게 될 원더걸스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