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의 개념 발언이 화제다.
Advertisement
문준영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뉴스에 아동 성범죄가 난리네요. 날씨가 더워지니까 정신나간 남자들이 많네요. 도대체 왜 그런 짓을 하는지 너무 화가 나네요. 피해아동 부모님들은 그 분노가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겠죠. 입장 바꿔서 범인들이 부모 입장 되어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런 성 범죄자들은 길을 가거나 혹은 어디서 만나게 되면 정말 반성하게 하고 싶네요. 어떻게 해도 화가 안 풀리겠죠? 제가 부모님 입장이라면 용서 못하겠어요. 성범죄자 어플이 나올 정도로 그만큼 많다는건데 어떻게 무엇으로 그걸 용서할 수 있겠어요"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글에서 분노가 느껴진다. 나도 정말 화가 난다' '정말 정신나간 남자들'이라는 등 호응을 보냈다.
Advertisement
제국의아이들은 타이틀곡 '후유증'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