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삼성 외야수 박한이가 경기 전 훈련을 하다 허리를 삐어 선발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대신 배영섭이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합니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박한이의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26일 SK전 출전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