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에 곽진영이 스스로 인터뷰를 자청해 '성형 고백'을 해서 많은 대중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곽진영은 90년대 국민 여동생이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였습니다. 하지만 성인배우로 이미지 변신에 실패하였고 그런 실패의 이유를 자신의 외모 때문이라고 생각하였고 곽진영은 성형수술의 힘을 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한곳만 하며 성형수술을 시작한 곽진영의 얼굴은 이미 예전에 대중이 사랑하던 종말이 곽진영의 얼굴이 아니었고 곽진영은 배우로서 대중들앞에 당당하기위해 한 성형수술로 배우로서 긴 공백기를 가지며 힘든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그리고 곽진영은 8년 만에 자신이 직접 한밤의 TV연예에 직접 전화를 걸어 인터뷰를 요청했고 조영구가 곽진영을 만나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곽진영은 예전보다 밝아진 얼굴로 조영구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며 인터뷰 장소로 찾았고 이런 모습에 오히려 조영구가 좀 더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성형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곽진영은 "오늘 한밤에서 성형얘기를 그만하고 싶어서 큰맘 먹고 나왔어요"라고 이야기하며 한밤에 직접 전화를 걸어 인터뷰를 요청한 이유를 말했고 곽진영은 가슴속에 있는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겠다며 환하게 웃어보였고 그렇게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보인 곽진영의 속 깊은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우선 성형으로 인해 생긴 상처에 대해 두 사람은 깊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조영구는 인터뷰를 직접 요청하는 경우는 드문데 어떻게 인터뷰를 하기고 했냐며 물었고, 곽진영은 한밤과 남다른 사연이 있음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8년 전 누드화보로 조영구와 인터뷰를 했었고 당시 곽진영은 선글라스를 끼고 방송에 나타났었습니다. 그리고 선글라스를 낀 이유를 다쳤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당시 곽진영은 성형수술 부작용을 앓고 있었던 때였고 당시 상황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곽진영은 "당시 눈을 뜨고 감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한 후유증이 있었고 우울증에 걸려서 술 먹고 수면 유도제도 먹어보고 사람들도 만나지 못했다며"울먹이며 이야기를 이어갔고 조영구는 곽진영에게 어느 정도 고통이 따르는지 궁금하다며 예를 들어줄수없냐고 물었고 그런 조영구의 질문에 곽진영은 "죽으려고도 많이 했었죠"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하는 곽진영의 얼굴에는 깊은 후회가 느껴졌고 한참 왕성히 활동할 시기에 잘못된 선택으로 오랜 시간 힘든 시간을 보낸 곽진영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성형수술이 후회된다고 이야기하며 "옛날 귀여운 종말이로 돌아갈수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성형수술이 후유증의 무서움도 이야기하였습니다. 특히 이런 곽진영의 고백은 최근 성형수술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시술을 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번 더 성형수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곽진영의 말대로 성형수술을 한번하면 다시 예전의 얼굴을 되찾을 수 없기 때문에 많이 알아보고 또 굳은 결심이 있은 뒤 시술을 받아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곽진영은 인터뷰도중 억울한 마음도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유는 한 프로그램에 나와 성형 후유증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 것이 빌미가 되어서 어떤 방송에서도 성형이야기만 나오면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곽진영은 그렇게 반복되는 기사가 자신을 더 힘들게 했다고 이야기하였고 한밤의 TV연예에 인터뷰를 신청한 것이 바로 그렇게 계속되는 자신과 성형에 대한 이야기의 종지부를 찍으려고 한 것이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곽진영의 말에 조영구는 "이번 인터뷰로 또 많은 화제가 될 텐데 상관없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곽진영은 "이제는 괜찮아요, 하지만 오늘이 마지막이 되길 바란다는 거죠"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이 직접 인터뷰에 응한 이유를 다시 한번 말하며 더 이상 성형 부작용 연예인으로 불리지 않기를 바람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곽진영의 모습에 조영구는 곽진영이 그간 말하지 못한 많은 슬픔을 알아차리고 곽진영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곽진영이 한참 아름다웠을 때 사진을 선물하였고 곽진영은 자신의 과거 모습을 보면서 무척이나 그리워하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과거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았습니다. 저는 이 모습에서 곽진영이 얼마나 예전모습을 그리워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었고 성형수술을 한 것을 후회하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곽진영이 스스로 한밤에 전화를 해 인터뷰를 한 것은 자신의 성형 부작용의 계속되는 기사화에 불만을 가지고 나온 것이지만 곽진영의 이번 출연은 많은 여자연예인에게 큰 메시지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도 몇몇 여자연예인들을 보면 성형중독이 의심될 만큼 매번 모습이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팬들은 이런 바뀐 모습에 성형을 그만하라며 걱정하지만 한번 성형에 빠진 연예인들은 그러한 버릇을 쉽게 못 고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성형수술로 변한 모습에 만족을 해서겠지요. 하지만 지나친 성형은 부작용을 나을 수 있고 한번 실패하면 다시는 예전의 아름다웠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게 사실입니다. 저는 이번 곽진영의 인터뷰를 보고 곽진영이 더 이상 자신의 바람대로 성형 부작용의 대표연예인으로 불리지 않았으면 좋겠고 많은 여성연예인들 역시 지나친 성형을 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곽진영이 다시 힘을 내서 활발한 활동을 해서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연기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김준 객원기자, 연예다반사(http://acoustic42.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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