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가 준결승에 진출했다.
덕수고는 2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제6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스포츠조선·조선일보·대한야구협회 공동주최) 8강전에서 광주일고를 1대0으로 꺾었다. 덕수고는 4회말 공격에서 상대 수비 실책으로 결승점을 뽑았다.
덕수고는 30일 오후 6시30분 강력한 우승후보 북일고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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