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윤의 화보 같은 '직찍'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 포스터 촬영을 하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으로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고 있다. 테이블에 앉아 쉬고 있는 사진에서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상큼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170cm이 넘는 큰 키와 늘씬한 몸매, 특유의 도시적인 외모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박지윤은 가만히 서 있는 모습마저 화보 같아 팬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한 촬영 관계자는 "오랜 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밝은 얼굴을 유지하는 모습에 놀랐다. 늘씬한 몸매와 여신급 미모는 촬영장을 한 층 더 화사하게 만들었다"고 말하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박지윤은 다음달 중순 방송예정인 '닥치고 패밀리'에서 외모 빼면 시체인 '된장 백치 허당녀'로 출연한다. 이번 시트콤에서 박지윤은 기존의 도시적이고 완벽한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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