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하우스가 매장 새단장을 통해 올림픽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영국 NO.1 스포티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www.berghauskorea.co.kr)'는 2012 런던 올림픽을 기념하여 매장 일부에 '올림픽존'을 만들고, 고객들이 런던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새롭게 구성된 올림픽존은 올림픽을 기념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여 런던의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영국을 표현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런던 티셔츠'와 버그하우스 '로고티' 등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영국 출신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영국 국기와 버그하우스의 로고를 결합한 인테리어를 통해 버그하우스가 런던 올림픽을 응원하고 있음을 표현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다채롭게 구성된 올림픽존을 통해 런던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대신 느껴보는 기회와 함께 자유로운 사진 촬영을 통해 색다른 추억을 남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버그하우스 김영갑 브랜드장은 "영국 출신 브랜드로서 런던 올림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매장 인테리어와 제품 전시 등의 리뉴얼을 진행하였다"며 "런던에서 직접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버그하우스 매장의 올림픽존을 통해 간접적으로 올림픽 기분을 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버그하우스는 올림픽 기간 동안 인기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에 돌입하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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