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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전국구 주먹' 이시영과 팔씨름 후회 "왜 했을까…"

by 조윤선 기자
<사진=신현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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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전국구 주먹' 이시영과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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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모한 도전' 내가 시영이한테 왜 이런 걸 해보자고 했을까.. anyway 우승보다 더 멋진 건 너의 도전이다! 축하해! 이시영!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신현준은 온 힘을 다해 이시영과 팔씨름을 하고 있는 모습. 이를 꽉 물고 이마에 핏대까지 세우며 애쓰는 신현준에 비해 이시영은 복싱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의 팔뚝을 드러낸 채 눈에만 힘을 주고 있는 여유 넘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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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함께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신현준 굴욕이다", "전국구 주먹 이시영에게 도전하시다니!", "막상막하네", "이시영한테 함부로 도전하면 아니되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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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지난 26일 경상북도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3회 전국 여성 아마추어 복싱대회 48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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