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이틀만에 안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추신수는 상대 선발 샘 데두노의 직구를 공략해 우전안타로 연결시켰다. 이어 추신수는 마이클 브랜틀리 타석때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제이슨 킵니스의 땅볼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4번 카를로스 산타나의 3루 땅볼때 홈을 밟아 선취 득점을 올렸다.
3회에는 선두로 나가 볼넷을 얻었지만, 후속타 불발로 더 이상 진루는 하지 못했다. 1-2로 뒤진 5회 2사 1루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8회에는 삼진을 당했다. 9회 2사 1,2루 마지막 타석에서는 다시 볼넷을 골라내며 만루까지 만들었지만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추신수의 타율은 2할9푼5리로 조금 올랐고 팀은 5대12로 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