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효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상큼한 옐로우빛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주 박효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옥 앞에서 노란 롱드레스를 입고 한껏 신이 난 모습을 올렸다. 그는 "오늘의 컨셉은 단무지 드레스"라는 글을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
SBS드라마 '추적자'의 조형사로 열연하며 온몸이 상처투성이였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깜찍하고 발랄한 포즈의 박효주는 특유의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드러내 팬들의 감탄사를 이끌었다.
모델 포스의 늘씬한 몸매와 재치 넘치는 표정의 사진은 야외촬영이라도 한 듯한 분위기를 연상케 해 팔색조 매력의 배우임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박효주는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스페셜 '칠성호, 운수 좋은 날'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밀항선을 탄 조선족 출신으로 살인사건의 열쇠를 쥔 묘령의 여인 최재희로 분해 여성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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