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의 '홍초'가 리뉴얼을 기념해 다이아몬드 30개를 내걸고 진행하는 '숨겨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이벤트의 주인공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홈플러스 가야점과 창원점에서 첫 번째 주인공과 두 번째 주인공이 나와 이미 지난 주에 증정식을 진행한 바 있다.
세 번째 주인공은 인천에서 지난 28일에 나왔다. 롯데마트 검단점을 찾은 김명숙씨(41세, 마전동)가 그 주인공이다. 이날 주인공이 된 김명옥씨는 "가족을 위해 장보러 왔다가, 생각하지도 못한 큰 행운을 얻어 더 기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주 중에는 서울 이마트 구로점에서 네 번째 주인공이 나타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더욱 새로워진 홍초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24개의 홍초 뚜껑에 새겨진 다이아몬드 마크와 제품의 일련번호 추첨으로 6개의 다이아몬드를 더해 총 30명에게 다이아몬드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다이아몬드가 숨겨진 매장의 정보는 홍초 홈페이지(www.hong-cho.com)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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