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과 양정아가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카메오 출연한 김종민과 인증샷을 남겼다.
김원준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빈과 일숙 위해 '넝굴당' 빛내줘서 고마워! 김종민 만만세!"라며 김종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원준, 김종민, 양정아가 함께 찍은 사진에선 세 사람의 즐거운 분위기가 전해진다. 29일 방송된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김종민은 극 중에서 가수 윤빈(김원준)의 후배이자 인기 가수로 출연해 귀여운 '허세'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종민의 카메오 연기 정말 재미있었다" "윤빈도 꼭 김종민처럼 인기 가수가 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