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은이 '인스타일 웨딩' 8월호 화보에서 순결한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팔색조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서 이세은은 상위 1%만이 찾는다는 명품 드레스는 물론, 타사키 지니아, 드비어스 등의 수 억 원대의 쥬얼리를 착용, 촬영장에는 각 명품 쥬얼리 업체의 본사 관계자들이 모두 상주 하며 삼엄한 경비 속에 촬영했다.
화보 속 이세은은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로 단아하고 청초한 신부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군살 없이 잘록한 호리병 몸매를 드러내며 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또 이세은은 고정관념을 깬 블랙 드레스와 하얀 면사포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도발적이면서도 큐트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입체적인 꽃장식의 시스루 드레스와 수억원 대에 해당하는 명품 목걸이, 쥬얼리 등을 도자기빛 피부와 유혹적인 눈빛으로 완벽히 소화, 더없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현장 관계자들은 "스타일리쉬한 쿠튀르의 정석이란 이런 것"이라며 감탄해 마지않았다.
아울러 그는 빈티지한 무드의 부케와 깃털 장식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커버를 장식했다. 이세은은 촬영 전 관계자들과 많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배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한편, 이세은은 현재 장진 감독의 연극 '허탕'에서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과 눈물을 쏟는 열연을 오가며 뛰어난 몰입력으로 호평 받고 있으며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9월 2일까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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