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은이 '인스타일 웨딩' 8월호 화보에서 순결한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팔색조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서 이세은은 상위 1%만이 찾는다는 명품 드레스는 물론, 타사키 지니아, 드비어스 등의 수 억 원대의 쥬얼리를 착용, 촬영장에는 각 명품 쥬얼리 업체의 본사 관계자들이 모두 상주 하며 삼엄한 경비 속에 촬영했다.
화보 속 이세은은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로 단아하고 청초한 신부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군살 없이 잘록한 호리병 몸매를 드러내며 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또 이세은은 고정관념을 깬 블랙 드레스와 하얀 면사포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도발적이면서도 큐트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입체적인 꽃장식의 시스루 드레스와 수억원 대에 해당하는 명품 목걸이, 쥬얼리 등을 도자기빛 피부와 유혹적인 눈빛으로 완벽히 소화, 더없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현장 관계자들은 "스타일리쉬한 쿠튀르의 정석이란 이런 것"이라며 감탄해 마지않았다.
아울러 그는 빈티지한 무드의 부케와 깃털 장식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커버를 장식했다. 이세은은 촬영 전 관계자들과 많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배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한편, 이세은은 현재 장진 감독의 연극 '허탕'에서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과 눈물을 쏟는 열연을 오가며 뛰어난 몰입력으로 호평 받고 있으며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9월 2일까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