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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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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이 1-1 균형을 깨는 솔로홈런을 터뜨립니다. 5회말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오지환은 한화 선발 김혁민의 3구째 139㎞짜리 투심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겼습니다. 몸쪽으로 들어온 투심패스트볼이 다소 높게 몰렸는데 오지환이 지체없이 방망이를 돌렸네요. 오지환의 시즌 9호 홈런입니다. 5회까지 2대1로 LG가 앞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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