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완 배영수(31)가 8이닝 1실점 호투했다. 하지만 승수를 쌓지 못했다. 1-1 동점인 상황에서 마운드를 불펜 정현욱에게 넘겼다.
배영수는 31일 대구 삼성전에서 선발 등판, 8이닝 동안 3안타 1볼넷 4탈삼진으로 1실점했다. 6회 고영민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았다. 그걸 빼고는 흠잡을 데 없는 호투였다.
배영수는 시즌 8승 사냥에 실패했다. 그의 시즌 성적은 17경기 등판, 7승4패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