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 멤버이자 '티아라 사태'의 당사자인 화영의 사촌 언니가 기아 타이거즈 진해수의 여자 친구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영-효영 사촌언니'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영, 효영 자매를 쏙 닮은 미모의 사촌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2006년 데뷔한 기아 타이거즈 좌완 투수 진해수와 실제 연인관계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해수와 화영의 사촌언니는 8년 넘게 사랑을 키워왔으며 효영과 함께 진해수가 출전한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화영이 집안은 유전자가 남다른 듯" "화영이랑 정말 똑 닮았다" "너무 청순하고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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