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을 보이던 김병현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김시진 감독은 어제 밤 김병현을 직접 불러서 2군행에 대해 설명을 하고 김병현도 수긍을 했다고 합니다. 김 감독은 2군에서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으면 다시 1군에 올려서 타자들과 상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날 실책을 했던 이정훈과 김수경도 2군으로 내려갔고 대신 오재영 이태양 심수창이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