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센스화환이 화제다.
Advertisement
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3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엠카운트다운' 1대 MC로 활약했던 유노윤호는 자신의 이름을 활용, 'U KNOW? 벌써 엠카가 300회!'라는 축하 멘트와 함께 '내가 바로 1대 MC 유노윤호'라고 적힌 화환을 보내는 의리를 과시했다. 이밖에 이번 특집 공연을 위해 특별 공연을 준비한 슈퍼주니어는 정규6집 타이틀곡 '섹시, 프리&싱글' 가사를 활용해 '숨이 차게 달려와 멋지게 엠카 300회. 난 좀 대단한 역대 MC 슈주'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