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가 후속 활동에 돌입한다.
슈퍼주니어는 이번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 6집 타이틀곡 '섹시, 프리&싱글'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어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스파이' 후속 활동을 전개한다. '스파이'는 영화 '007'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가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이미 2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300회 특집에서 프리뷰 무대가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5일 '스파이'를 비롯한 신곡 4곡이 추가 수록된 6집 리패키지 앨범 음원을 공개, 6일 오프라인 앨범을 출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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