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영동이 빠른 발로 넥센 내야진을 초토화 시켰습니다. 양영동은 3일 목동 넥센전에서 3-2로 앞선 7회 조윤준 대신 1루 대주자로 나와 2루에 이어 3루까지 내리 훔쳤습니다. 3루로 달릴 때 이를 예상치 못한 넥센 포수 최경철이 3루로 던졌는데 악송구가 나오면서 양영동은 홈까지 파고 들었습니다. 이후 LG는 3점을 더 보태며 7-2로 승기를 잡았네요. 팽팽한 경기 분위기를 단번에 깨트린 양영동의 빠른 발이었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