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6-1 한화=SK가 한화전 4연패에서 탈출했다. SK는 1회초 2사 후 상대선발 류현진을 두들겨 3득점하며 손쉽게 앞서갔다. 최 정, 이호준, 박정권, 정근우의 연속안타가 터졌다.
SK 선발 송은범은 마운드를 잘 지켰다. 최고 152㎞의 직구를 앞세워 5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송은범이 마운드에서 내려간 뒤 6회 장성호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3-1로 추격당했지만, 8회 집중력이 떨어진 한화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3득점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화 입장에선 2사 1루서 임 훈의 평범한 플라이성 타구를 한화 우익수 이양기가 잃어버린 게 아쉬웠다. 정상호의 적시타와 상대 폭투에 힘입어 6-1로 점수차를 벌렸다.
SK 송은범은 5월18일 대전 한화전 이후 78일만에 승리를 거뒀다. 시즌 4승(1패)째. 한화 류현진은 초반 난조에도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투구 3자책점 이하)했지만 6승 달성에 실패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