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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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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공을 맞았지만 다행히 큰 부상으로 연결되지 않은 조동찬인데요, 오늘 만난 조동찬은 한결 여유를 찾은 표정이었습니다. 오른쪽 눈 주위에 시퍼렇게 멍은 들었지만 어제에 비해 붓기는 많이 빠졌다고 하네요. 오늘 정상적으로 러닝, 수비 훈련 등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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