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가 해외 진출을 시작한다.
뉴이스트는 이달 초 태국 씨암파라곤 파라과이 로얄그렌드에서 쇼케이스 및 팬미팅 '뉴이스트 The 1st 페이스 투 페이스 인 타일랜드'를 개최한다. 이어 이달 중순 호주, 12월 싱가포르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데뷔 4개월 만에 해외 팬들이 선정한 '2012 최고의 신인그룹'으로 뽑힌 데 이어 한국스카우트 연맹 홍보대사에 위촉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드림 라이브'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는 등 해외 진출에 시동을 걸었던 이들이 본격 활동을 시작하는 것.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신임임에도 뉴이스트의 방문 소식이 알려지면서 각국 언론사에게서 인터뷰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일본 중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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